제45회 국무회의
이재명 대통령 주재 제45회 국무회의에서 누리호 5차 발사 성공, 산재 사망 감소, 청년 생애 첫 보험료 지원 등을 보고받고, 공정한 자동복지 시스템 구축과 우주항공 투자 확대를 지시했다.
전체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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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모두발언에서 순직한 김진석 소방위를 애도하고 유가족에 대한 국가의 책임을 약속했으며, 국민주권 정부 출범 500일을 맞아 민생 개선과 질서 있는 개혁 의지를 밝혔다. 이어 군중밀집시설·교량 등 시설물 안전점검, 주택 공급의 신속한 착공·입주, 경찰의 수사 공정성·투명성 강화, 중대범죄수사청의 엄정한 업무 수행 등을 당부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누리호 5차 발사 성공 결과(15기 위성 탑재, 발사 성공률 80% 달성, 초소형 군집위성 분리 성공)를 보고했고, 2032년까지 연 1회 이상 반복 발사, 차세대 재사용 발사체 개발(2031~2035년), 제2우주센터 구축 계획을 설명했다. 대통령은 위성통신·감시위성의 국방적 중요성과 전 세계 발사체 수요 급증을 지적하며 연 1회 발사 체제의 속도와 예산 규모에 의문을 제기했고, 우주항공 분야에 대한 전면적 투자 확대 검토를 지시했다.
고용노동부 장관은 2026년 3분기 누적 산재 사망자가 366명으로 전년 대비 19.9% 감소했다고 보고했다. 대통령은 성과를 평가하면서도 여전히 많은 사망자 수를 지적하고, 안전조치 미이행에 대한 사전적 경제제재 입법과 AI를 활용한 고위험 작업장 감시 제도화(노사합의·인권침해 최소화 전제)를 주문했다. 산림청장은 산불 발생 건수 증가에도 대형산불·재산피해가 거의 없었던 성과를 보고했다.
교육부 장관은 2027학년도 수능 안정적 시행 대책을, 보건복지부 장관은 2027년부터 시행되는 청년 생애 첫 국민연금 보험료 지원 사업을 보고했다. 대통령은 신청주의 방식이 정보 격차에 따른 실질적 불평등을 낳는다고 강하게 문제를 제기하며, AI 에이전트를 활용해 국민 누구나 빠짐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자동 신청·지급 시스템 구축을 행정개혁 과제로 추진할 것을 지시했다. 외국인 연금 추납 관련 형평성 문제에 대해서도 법률 개정을 포함한 재검토를 지시했다.
고용노동부 장관은 청년 일자리 홍보 영상과 K뉴딜 아카데미 성과를 소개했고, 대통령은 현장 중심의 인재 양성 체계와 교육기간 중 생활비 지원 등 과감한 정책을 주문했다. 국무조정실장은 국민이 제출한 의견을 종합해 보고했으며, 회의는 비공개 부처 보고로 이어졌다.
안건
AI·데이터 정책 발언 9건

AI를 활용해 노동자의 피로도·이상행동을 감지하되, 인권침해 최소화 장치와 노사합의를 전제로 도입할 것을 제안
“위험성이 높은 사업장에서 예를 들면 철저하게 예를 들면 그 작업 감시용으로 쓰지 않을 수 있게 장치를 만들고 인권 치매소를 최소화한 다음에 노사합의를 거쳐서 좀 해 보는게 산업 발전에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

조선업부터 노사정 대화체를 발족해 AI 감시 우려 해소 및 실효적 장치 마련을 추진 중
“조선에서부터 대통령께서 울산 가셔 가지고 그때 말씀하셔 가지고 그 이후로 저희들이 노사정 대하체를 발을 시켰습니다.”

AI 에이전트가 국민을 대신해 복지 프로그램을 탐색·신청하는 시대를 전제로 정책을 설계해야 한다고 강조
“한 5천만 국민들 중에서 적어도 80% 90% 이상은 사용하신다고 생각하고 이런 정책을 내놔야 될 수도 있습니다.”

현재 기술 수준으로 개인별 AI 에이전트 시스템 구축이 가능하며 개인정보보호도 동의 기반으로 충분히 가능하다고 판단, 자동신청 시스템을 행정개혁 과제로 추진 지시
“저는 지금 상태도 지금 현재 기술 수준으로 충분히 할 수 있다고 보지거든요. 그리고 개인 정보 보호 문제도 예를 들면 개인이 동의해서... 칸을 철저히 쳐 가지고 정부와 개인한끼리만 소통이 되고”

8천여 개 복지사업에 대해 행안부·과기정통부와 AI 기반 정책 안내 시스템을 구축 중이며 사각지대(국민연금 약 954만 명)를 축소하려는 계획
“지금 현재 8,개 정도 사업들이 있어서 행안불랑 과기부랑 같이 해서 한번 만들고 있습니다.”
공공기관은 법령상 근거가 있으면 AI 활용 및 기관 간 연계가 가능하나 자동화된 결정에 대한 이의신청 절차와 권한관리 명확화가 필요
“공공 기관은 이제 법령상 근거가 있으면... AI 이용해서도 할 수가 있고요. 자동화된 결정에 대한 이제 이의 신청에 대한 절차들 이런 것들 좀 명확하게 시 있을 수 있기 때문에 할 필요가 있고요.”

고령층·저교육층은 디지털 접근성이 낮아 AI 시스템만으로 소외될 수 있어 대면 방문 및 일괄 동의 방식 병행이 필요하다고 제안
“젊은 사람들은 이 소위 그 IT의 능하기 때문에 쉽게 접근해서... 연세가 있거나 치약층 같은 경우에는 그렇지 못한 경우들이 있지 않습니까?”

8천여 개 사업 중 복지·돌봄 관련 사업을 중심으로 정책 데이터베이스를 표준화하고 있으며 11월 초까지 일정을 보고할 예정
“한 8천여의 사업 중심으로 해서 주로 복지 돌본 관련된 사업 중심으로 한번 정비를 해 보고 있습니다... 일정은 지금 11월 초 정도까지는 보고 드리겠습니다.”

스마트 안경 등 신종 부정행위 기기에 대응해 외형적 특징 안내 영상을 제작·배포하고 적발 시 2년간 응시 제한 제재를 시행
“전문가들하고 기관하고 다양한 대책을 마련했고, 스마트 안경의 외형상의 특징을 전해서 영상 자료를 만들어 지난주에 배포를 했고”
주제누리호 5차 발사 성공과 향후 우주산업 계획발언 9









주제위성통신·감시위성의 안보적 중요성발언 4




주제산재 사망 통계 및 AI 기반 안전관리발언 6






주제산불 피해 감소 성과 및 야간 헬기 운영발언 4


주제청년 생애 첫 보험료 지원 사업의 신청주의 형평성 문제발언 7







주제AI 기반 복지 자동신청 시스템 구축 논의발언 5




주제외국인 연금 추납 제도의 형평성 문제발언 4




주제청년 일자리 정책과 K뉴딜 아카데미발언 5





이 회의의 지시전체 지시-이행 보기 →
군중 밀집 시설과 교량 등 시설물에 대한 안전 점검을 대대적으로 실시할 것
택지 조성부터 인허가, 착공까지 소요 기간을 최대한 단축해 주택 공급 정상화를 추진할 것
청년과 중산층을 위한 고품질 공적 임대주택을 적극적 재정 운영으로 빠르게 공급할 것
수사의 공정성, 투명성, 책임성을 높이고 강력한 내부 자정 및 외부 통제 제도를 마련할 것
관계성 범죄와 무차별 흉기 난동 등 반사회적 강력범죄에 대한 특단의 대책을 강구할 것
해킹, 불법 사금융, 보이스피싱, 마약 범죄 등 민생 치안 범죄에 무관용 원칙으로 엄정 대처할 것
중대범죄수사청이 신속하고 엄정하게 업무를 수행해 검찰 개혁에 대한 국민 우려를 해소할 것
화이트칼라 범죄, 권력형 부패, 증권금융 범죄 등 중대범죄를 편 가리지 않고 엄단해 중수청의 존재 의의를 증명할 것
각 부처·학계·산업계 의견을 모아 우주항공 분야를 대폭 확대하는 방향으로 점검할 것
산재 예방에 기여한 근로감독관들에게 포상과 격려를 제공할 것
안전 조치를 미이행한 경우에 대한 경제적 제재(과징금 등) 입법을 신속히 추진할 것
고위험 사업장에 AI 감시 도입 시 인권침해 최소화 장치를 마련하고 노사합의를 거쳐 추진할 것
산불 대응에 기여한 현장 인력에 대한 포상과 격려를 제대로 해줄 것
수능 부정행위 방지를 위해 사전 공지, 위반 제재, 현장 확인을 철저히 할 것
국민 누구나 빠짐없이 복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AI 기반 자동 신청·지급 시스템 구축을 행정개혁 과제로 추진할 것
외국인 연금 추납 관련 형평성 문제를 유형별로 검토하고 필요시 법률 개정까지 포함해 재보고할 것
청년 인재 양성 교육 기간 중 최소 생활비 지원을 포함한 과감한 정책을 설계할 것
원본 영상: 유튜브에서 보기
다른 공식 영상: 이재명 (대통령실 공식)